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ㅋㅋㅋ 너무 감사해서 후기 남겨요...
저는 봉담에 사는 시하 엄마에요 ^^
저두 여러군데 알아보다가 후기 보고 여기로 예약 했는데요 첫째 아기이기도 하고 아직 제가 서툴러서
산후도우미를 이용 안하면 제가 너무 겁나서 이용을 안할 수 가 없더라구요 ...
원래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불편할것 같고 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주위에서
안하면 후회한다고들 그러길래.. 하게 됬는데 결론은 하기 정말 잘한것 같아요 !!
일단 너무 좋은 도우미 이모님이 오셔서 있는 내내 너무 편안했어요 낯도 마니 가리는 저에게
이모님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ㅜㅜ
정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 이모님이 너무 가족같이 챙겨주셔서 헤어지는 날에 너무 슬펐어요
요리도 잘하셔서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 특히나 저희 시하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시하가 너무 많이 울어서 힘들어셨을텐데 ㅠㅠ 힘든내색 안하시고 정말 잘 케어해주시고 청소며 빨래며 손도 빠르시고
꼼꼼하셔서 많이 덤벙대고 살림이 서툰 제가 정말 많이 배웠어요
이름을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서미영 이모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